안녕하세요 :)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죠~
그래도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기전에
지인분들과 옹기종기 앉아 차 마시면서
수다떨고 바느질하고
햇살 가득한 그런 공간에서 여자들만의 호사를 누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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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준비한 이번 신상 자수는
짜잔~~

자주 접하는 미싱이예요~~
앤틱한 느낌이 작품을 한껏 더
뽐내줄 수 있겠죠~~

바늘한땀의 행복을 전해주는 느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자수를 원츄 원츄
하거든요^^

집에 이런느낌의 앤틱 미싱이 있는데
엄마 혼수로 가지고 와서
지금은 장식용으로도 있는데
이번 자수를 업데이트 하면서
다시금 포근한 느낌에 기분도 업업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같이 공감할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