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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5주차 New!! 자수 패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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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5 11시 19분

 

 

♥2015년 8월 5주차 New!! 자수 패턴 공개♥

 

 

자수플러스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제법 가시고, 북한과의 긴장감이 대화로 해소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 오늘입니다.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고, 관계가 형성되는 의미라 생각되어 설렙니다.

 

 

밤하늘의 별들도 계절이 바뀌면서 이동하면서 새로운 별자리들이 보이게 된답니다.

 

별자리 운세를 찾아보던 어린시절 기억들 한번쯤 있으시죠~? :)

 

별자리는 하늘의 별들을 찾아내기 쉽게 몇 개씩 이어서 그 형태에 동물, 물건, 신화 속의 인물 등의 이름을 붙여 놓은 것으로서

별들이 자전하면서 태양이 가는길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때 태어난 사람은 태양의 영향과 이 별자리의 영향이 합해져서 성품이 만들어진다고 기초한다고 해요.

 

그 외에 그리스신화에 기반해 별자리 이름을 짓고, 이야기가 담겨있어 알아볼수록 재미있답니다.

 

 

 

 

 

 

 


첫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게(CANCER)'자리 입니다.  -6월 22일 ~ 7월 23일

 

그리스 신화 속에서 헤라클레스(Heracles)가 괴물 뱀 히드라와 싸울때 히드라를 도우려고 헤라 여신이 보낸 괴물 게입니다.

이 게는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혀 죽는데, 헤라는 자신을 위해 죽은 게를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게자리에 속한 사람은 생활력과 인내심이 강하며 가정적이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연인에게는 자상한 보살핌으로 일관합니다.

게자리의 수호신은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수호성은 달, 행운의 색은 분홍과 은색입니다.

 

 

 

 

 

 

 

 

 

두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사자(LEO)'자리 입니다.  -7월 24일 ~ 8월 23일

 

별똥별이 변하여 된 황금사자로 성격이 포악하여 네메아 계곡에 살며 주민들을 괴롭혔다.

그러나 헤라클레스에게 죽게 되고 헤라클레스의 12모험중 첫 번째 기념물로서 하늘의 별자리가 되었다.

신화의 그림 속에서 헤라클레스가 입고 있는 것이 바로 이 황금사자의 가죽이다.

 

화려한 과시욕과, 명랑한 성격, 명석한 판단력, 뜨거운 열정을 특징으로,

무리의 중심이 되기 쉬우며, 본인 자신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좋아합니다.

천성이 순수하므로 이성 관계에 있어서는 순수하고 격정적인 사랑을 지향하여 한번의 사랑에 모든 열정을 쏟고자 합니다.

사자자리의 수호신은 태양의 신 아폴로, 수호성은 태양, 행운의 색은 오렌지색,금색,진홍색입니다.

 

 

 

 

 

 

 

 

세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처녀(VIRGO)'자리 입니다.  -8월 24일 ~ 9월 23일

 

땅의 여신인 데메테르(Demeter)의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가 왼 손에 보리 이삭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페르세포네는 저승의 지배자인 하데스(Hades)에게 납치되어 저승의 여왕이 되었으나 데메테르의 간청으로

일 년의 반은 저승에서 나머지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봄에 동쪽 하늘에 처녀자리가 떠오르는 모습이 바로 페르세포네가 저승에서 나오는 모습이라고 전해진다

 

순수한 정신과 예술적 감수성이 특징. 타협하고 안주하기 보다는

원래 생각했던 그대로를 고지곧대로 밀고 나가는 순수한 열정의 소유자이기도 해서,

무슨 일이든 책임감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하여서 완수하고자 합니다.

한 번 마음을 준 상대와는 좀처럼 중단이 되지 않고 이상적인 사랑을 만들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처녀자리의 수호신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 수호성은 수성, 행운을 주는 색은 감색,보라색,아이보리색입니다

 

 

 


 

 

 

 

  네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천칭(LIBRA)'자리 입니다. -9월 24일 ~ 10월 23일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에아(Astraea)의 상징인 정의의 천칭이다.

이 천칭은 인간의 선과 악을 재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쓰여졌던 것으로

정의와 공평을 위해 봉사한 아스트라에아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하늘에 올려졌다고 한다.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고 이성적인 행동 방식을 가집니다.

조화로운 환경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낮출 줄 알며, 누구와도 사이 좋게 잘 지냅니다.

무슨 일을 하든 중용의 도를 취하여 잡음없이 처리해내는 능력이 뛰어 납니다.

무분별한 격정적인 사랑 보다는 차분하고 이성적인 사랑을 하게 됩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이고, 수호성은 금성,행운을 주는 색은 진한 파랑,노랑,초록색입니다.

 

 

 

 

 
 
 

다섯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전갈(SCORPIO)'자리 입니다. -10월 24일 ~ 11월 22일

   

헤라(HERA) 여신이 사냥꾼 오리온(Orion)을 죽이기 위해 풀어 놓은 전갈이다.

  오리온은 무척 오만하여 세상의 모든 동물을 죽일 수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

  이 말은 올림포스의 신들을 화가 나게 했고, 결국 헤라 여신은 전갈을 풀어 건방진 오리온을 죽이게 했다.

  그 후 전갈은 오리온을 죽인 공로로 하늘의 별자리가 되었다. 오리온은 하늘에서도 전갈이 두려웠는지 전갈이 서쪽하늘에 질 무렵 에야 동쪽 하늘에 보이기 시작한다. 신화의 또 다른 이야기에는 전갈을 풀어 놓은 것이 아폴론 신이라고도 한다.

   

자기만의 촉각으로 세상을 느끼고 정의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만의 탐구 의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속을 알기 어렵고,

  자신으로서도 가끔은 그런 자신이 갑갑해 질 때가 있을 정도로 내면의 진도에 몰두하게 되는 것이 천성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언어로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는 한편 간혹 과소평가를 받기도 하며,

  좀처럼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 대신 반격에 나서면 감춰졌던 내면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표출됩니다.

  수호신은 어두운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 수호성은 명왕성, 행운을 주는 색은 엷은 보라, 밤색, 회색입니다.

 

 

 

 

 

 


 

 

여섯 번째 소개해드릴 도안은 '사수(SAGITTARIUS)'자리 입니다. -11월 23일 ~ 12월 22일

   

반인반마인 켄타우르(Centaur)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모습의 별자리이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이 별자리의 주인공인 켄타우르는 케이론(Chiron)이며, 그는 아르고호를 타고

  황금 양피를 찾아나선 제자들을 안내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궁수자리, 혹은 사수자리로 불러왔다

   

강한 생활력과 현실감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냥감을 포착한 사수처럼 자신의 목적을 향하여 돌진하는 스타일이며,

  무엇보다 인생은 많은 것을 경험 하고 즐기는 것이라는 생각에 항상 많은 사건을 터뜨리고 다닙니다. 밝은 천성과 집중력으로 지나간 일에 대한 집착이란 좀처럼 없으며 언제나 시선은 앞을 향합니다.

  수호신은 제우스, 수호성은 목성, 행운의 색은 보라, 진한 파랑, 화려한 빨강색입니다

 

 

 

사이즈가 아담하고, 바탕색과 색실 선택을 또렷한 대비를 이루게 하시면

정말 밤하늘의 별처럼 예쁘게 연출되더라구요.

 

작은 카드지갑이나, 다이어리 등 소유하고 있는 소품에 포인트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로 별자리 소유자의 특징도 넣어봤어요.

 

이번주도 즐겁고 행복한 자수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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