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주차 New!! 자수 패턴 공개♥
안녕하세요~~~ 어느새 유월도 한주가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제가 있는 이곳은 비가 내렸답니다. 덕분에 무더위는 잠시 주춤한 듯 해요.
비가 내리면 꼭 생각나는 음악이나 기억이 있답니다. 자수플러스 가족분들도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오늘,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늘은 새로운 느낌의 아플리케와 자수들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도안은 <비오던 날>입니다.
어릴 적 노오란 우비, 장화에 우산까지 쓰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딴청피우며 놀던 기억을 떠올려 제작해 보았습니다.
기존에 보여드렸던 새틴으로 마무리하는 아플리케가 아닌, 스케치하듯 표현하고 완성하는 기법입니다.
때문에, 원단정리 단계에서 여유분을 두고 잘라주셔야 스티치로만 마무리하고도 뜯어지지 않습니다. 남는 자투리천 버리지 마시고 아플리케로 활용하세요! :)
사이즈는 100×101(mm)이며, A틀 후프 추천합니다.

두 번째 도안은 <수저>입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숟가락과 젓가락. 흔해서 유심히 들여다보기 쉽지 않죠. 의외로 디자인적으로 간결하고 멋스럽습니다.
저는 은수저로 표현해보았는데, 색상을 달리하면 나무 수저도 가능하겠죠?^^
주방용품이나, 매트, 또는 도시락 가방 등 다양한 곳에 정갈하게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즈는 14×39(mm)이며, C틀 후프 추천합니다.

세 번째 도안은
사랑하는 마음이 물씬 느껴지는 장미 배너입니다.
색채를 빈티지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비슷한 색으로 배색하면 세련되게 활용가능 하답니다.
사이즈는 126×110(mm)이며, A틀 후프 추천합니다.
포인트를 주는 도안들로 예쁘게 활용하세요. 이번주도 행복한 자수시간 되세요~♥